1.친구냥과 점심으로 피자헛에서 런치를 먹고왔음.
먹으면서 맥스 2011이야기, 정치이야기, 축구이야길 하고 왔음.
게임 개발자로서 신입들의 포폴의 퀄리티를 보고 한숨이 난다는 것과, 이쪽이 비록 신기술엔 실력이 적어도 실무를 했었다는 경험이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어느게 과연 더 좋을까. 과연 좋은 곳으로 취직이 될까를 고민했었다. 물론 가장 좋은 건 꾸준히 공부해서 신기술을 익히는 거지만 말이다. 둘다 취업을 해도 딱히 큰 작품을 만들진 않아도 꾸준히 공부는 하기로 맘 먹었다.

2.정치이야기야... 뭐 이번 선거 이야기 였고, 답답하단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민주당이 '이번 보선때는 단일화 안할지도 몰라'라는 이야길 하면서 둘이 꽤나 화냈었다. 다들 니네가 좋아서 선택한 게 아니라고. 버럭



3.건담 만화책을 두권 샀음.
역시 ak코믹스 사장님은 건담빠 맞을거다. 이런 마이너한 만화를 들여오다니.... 만세!!!!


4. 두번째 개인적인 블로그를 마련했다.

지금 블로그는 커플블로그+콜라곰씨 번역+내 잡담 및 만화가 되겠고.

니즈베어 티스토리 블로그는 포트폴리오 전용.

세번째 블로그는 개인적인 블로그로, 그래픽이나 게임관련 잡담 및 느낀 것들, 팁같은 자잘한 잡담을 올릴 예정.
( http://nizzbear00.tistory.com/  )

사람들이 올 일은 없겠지만(세 블로그들 다)오실분들은... 기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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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23:11 2010/06/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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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하루잡담 2010/06/14 11:02
1. 월드컵이 개막했다.

주말엔 집에 있어볼까 했는데 동생커플이 등장.

동생커플을 피해 콜라곰씨와 월드컵 그리스전을 시청했다.

축구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번 경기는 꽤 재미있더라. 누구말대로 이기고 있었기 때문에 재밌던 거였고, 그래서 부부젤라도 살짝 거슬리기만 했을 뿐일거다.

난 이영표가 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2. 이 블로그에 며칠동안 들어올 수 없었다.

얼마전 익스8로 업을 한 다음, 이 블로그 몇몇 기능이 잘 안되길래 텍스트큐브 버전업을 했는데, 관리자모드로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보였다.

 인터넷이 느려서 로딩이 안되나부다(지금 인터넷이 좀 느림)라고 했는데 다른데서도 안되길래
(블로그를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합니다. 안돼잖아? 로그인이 안돼. 아아아아아아아앙) 하고 포기할까 하다가
다행히 텍스트큐브홈페이지에 나온대로 따라했더니 괜찮아졌다.

대신 플러그인들이 싹 날라갔다...플러그인 충돌이 원인일수 있다고해서 다 날렸더니 기본 5개뿐 흑.

그래서 다시 글 씀.

3. 여전히 공부중임
udk와 서니호 모델링과 기존회사것을 정리를 번갈아 가면서 하고 있으니까... 결국 세개 다 안돼고 있다.
우선 회사것을 정리한다음에 이력서부터 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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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11:02 2010/06/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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